DNS(Domain Name System)은 도메인을 받으면 ip주소등으로 변환해주는 시스템이다. 일반적인 가정용 공유기에서는 ISP(Internet Service Provider : 통신3사)의 DNS을 사용하여 도메인에 접속하게 된다.
도메인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.
루트 네임서버 : 모든 도메인 을 관리하는 서버이다.
TLD(최상위 도메인) 서버 : 특정 TLD(예 : .com, .net등)을 관리하는 서버이다.
도메인 서버 : 도메인(예 : google.com, naver.com등)을 관리하는 서버이다.
DNS 레코드는 DNS서버가 어떤 동작을 해야하는지를 정하는 표이다.
일반적으로 6가지의 레코드가 주로 사용되며, 각각의 레코드는 ip주소, 다른 도메인등을 가르킨다.
| 레코드 | 설명 |
| A | IPv4주소를 가르킨다 |
| AAAA | IPv6주소를 가르킨다 |
| CNAME | 특정 도메인의 별칭이다. 다른 도메인을 가르킨다 |
| MX | 메일 관련 레코드이다 |
| NS | 도메인을 관리하는 서버의 정보이다. |
| TXT | 텍스트 데이터를 DNS에서 돌려준다. |
실제 DNS서버는 Root서버, TLD서버, Domain서버, Cache서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서버가 서로 통신하여 DNS레코드를 돌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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